인터넷 뱅킹과 카드를 이용한 결제규모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자료를 보면, 지난해 '비현금 지급수단' 결제금액은 하루 평균 347조 8천억 원으로 전년보다 10.7% 늘었습니다.
인터넷뱅킹 등을 활용한 계좌이체는 하루 평균 323조 천억 원으로 12.1% 급증했습니다.
또, 신용카드 등 카드 결제도 8.8% 증가했습니다.
반면, 지난해 어음과 수표결제 규모는 하루 평균 22조 8천억 원으로 6.5% 감소했습니다.
카드, 모바일 결제 등 지급수단이 다양해지고, 5만 원권 지폐 사용이 늘어난 영향으로 한국은행은 분석했습니다.
인터넷·카드결제 늘었다…작년 비현금 결제 10.7%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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