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생생지구촌] 밀어 넘어져도 '벌떡'…더욱 진화된 인간형 로봇

성큼성큼 걸어서 스스로 문을 열고 나가는 로봇, 이어서 걸음을 옮겨봅니다.
꼭 사람처럼 산책이라도 즐기고 있는 것 같죠?
미끄러운 눈이 수북이 깔렸지만, 거침없이 발걸음을 내딛는 게 진짜로 사람같습니다.
미국에서 개발한 키 188cm의 인간형 로봇 ‘아틀라스’입니다.
상자도 굉장히 수월하게 들어서 선반으로 옮기고,
옆에 남자가 방해공작을 펼쳐도 다시 본인의 역할을 수행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정말 사람같고 놀랍습니다.
심지어 밀어서 넘어뜨려도 다리를 굽혀서 혼자 일어나는 것까지 가능한데 겉모습만 로봇이지 꼭 사람이 탈을 쓰고 행동하는 것처럼 자연스럽죠?
전투에 최적화된 로봇 군인으로 발전시키는 중이라는데 놀랄 만큼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보니까 영화 속 터미네이터도 아주 가까운 현실로 다가온 것같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