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입주기업 "피해 금액 8천152억 원" 송욱 기자 Seoul 작성 2016.02.24 21:04 수정 2016.02.24 21:1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개성공단기업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공단 폐쇄로 120개 입주 기업이 입은 피해가 8천152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비대위는 오늘(24일) 비상 총회를 갖고 개성공단에 투자한 자산과 재고 자산을 합친 피해규모가 8천억 원이 넘는다고 밝히고, "영업중단으로 거래처에 물어야 할 배상액, 개성에서 가져오지 못한 제품과 자재 등에 대해서도 보상해야 한다"고 정부에 호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93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전 여친 광기에 "죽고 싶다"…신고한 BJ 무너뜨린 말 "손 부끄럽다" 유흥업자 문자…새벽 경찰서 앞 무슨 일 졸피뎀 먹이고 달걀 욱여넣었다…남성 죽인 범인 '섬뜩' 동영상 기사 한밤 테라스 찢어놨다…하늘서 몸통만한 15개 '와르르' 자는 여성들 훔쳐보다…새벽 옥탑방 간 30대 소름 행동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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