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경찰서는 서울과 수도권 일대의 아파트 단지를 돌며, 빈집에 잠입해 현금과 귀금속 등 1억 6백만 원 상당을 훔친 52살 김 모 씨 등 4명을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5일까지 아파트 현관문의 잠금장치를 드릴로 뚫어 19차례에 걸쳐 빈집털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인터넷 구직 사이트를 통해 서로 알게 된 사이로, 모텔에서 합숙하며 범행을 사전에 준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 일당이 훔친 금품을 장물업자 68살 홍 씨에게 되판 사실을 확인하고, 김 씨 일당과 홍 씨 등 5명을 검찰로 송치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