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다음 달 31일까지 학교 1천400곳과 산하 기관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 진단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대상은 학교 건물, 전기·가스·소방시설, 학교 내 공사현장, 절개지 등 해빙기 재해 취약시설입니다.
각 학교가 1차로 자체점검을 하고, 민간 전문가들과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2차로 안전등급 C급 이하 시설과 해빙기 재해 취약 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합동점검반은 특히 40년 이상의 노후시설을 중점적으로 살펴 위험요소를 제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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