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가정집 침입해 수백만 원어치 금품 훔쳐온 40대 구속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주택가 가정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47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초부터 최근까지 의정부 일대 주택가를 돌며 열린 창문을 통하거나 출입문 유리를 깨고 들어가 11차례에 걸쳐 금품 650여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A 씨는 지난 2011년 상습절도 혐의로 교도소에 수감됐다 출소한 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또 A 씨가 훔친 장물을 사들인 혐의로 금은방 업주 73살 B 씨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