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일) 오후 12시 54분 부산에서 북동쪽으로 137㎞ 떨어진 일본 배타적경제수역, EEZ에서 부산선적 29t 근해연승어선 G호가 일본 측에 나포됐습니다.
일본 어업지도선은 지난 16일 부산에서 출항해 조업 중이던 G호가 조업일지에 어획량을 97㎏ 적게 기재한 사실을 적발했습니다.
G호는 일본 측에 담보금으로 우리 돈 3천500만 원을 내고 나포 11시간 만인 오늘 새벽 0시쯤 풀려났습니다.
부산해양경비안전서는 G호가 다음 달 16일까지 조업하려던 계획을 취소하고 오늘 오후 4시쯤 부산으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