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장 마르크 에로 프랑스 외무장관과 통화를 하고 북한의 핵실험, 장거리 로켓 발사와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제재 결의 채택을 위해 연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기시다 외무상은 또 오는 4월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외무장관 회담이 성공할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고 에로 장관에게 요청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습니다.
에로 장관은 "프랑스와 일본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싶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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