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택시운전사를 마구 폭행한 혐의로 30살 이모 씨를 경남 거제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이씨와 함께 폭력을 휘두른 25살 이 씨 동생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씨 형제는 지난해 10월 27일 오전 8시 45분쯤 승용차를 타고 가다 거제시 옥포동 한 아파트 앞에서 뒤따르던 택시운전사 59살 A씨를 주먹과 발로 마구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A씨가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자신 승용차를 길에 세우고 내려 이런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