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현대건설과 스마트홈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자사의 개방형 스마트홈 플랫폼과 현대건설의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연동한 통합 스마트홈 서비스를 '힐스테이트'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SK텔레콤은 상반기 안으로 힐스테이트 전용 스마트홈 서비스 개발을 마치고 올해 하반기 입주 예정인 아파트부터 스마트홈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공급할 방침입니다.
힐스테이트 아파트내에는 현대건설이 제공하는 홈 네트워크 시스템과 연동된 조명, 냉난방, 가스차단기 등의 빌트인 가전제품과 SK텔레콤 스마트홈 연동기기가 하나의 스마트홈 앱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SK텔레콤은 연말까지 50개 이상의 제휴사와 협력해 100개 이상의 기종으로 스마트홈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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