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마이너스 금리 제도가 도입된 지 하루 만에 은행 간 하루짜리 콜금리가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대로 떨어졌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에서 은행 간 단기금리인 콜금리가 마이너스 수준으로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콜금리는 그제 0.074% 수준을 보였지만 16일 마이너스 금리가 시행되면서 0%대로 하락했습니다.
일본은행은 지난달 29일 사상 최초로 예치금리를 -0.01%로 인하한다고 결정했으며 어제부터 이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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