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日 전 외무상 "미국내 위안부 소녀상 설치 신중해야"

日 전 외무상 "미국내 위안부 소녀상 설치 신중해야"
나카소네 히로후미(中曾根弘文) 전 일본 외무상은 17일 미국내의 위안부 소녀상 설치 움직임에 대해 "미국 내 일본계와 한국계 등 지역사회를 갈라놓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날 일본을 방문 중인 미국 민주당 다이애나 디겟 의원 등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신중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고 지지통신이 전했다.

이에 대해 다이애나 의원 등은 "위안부 문제는 과거 문제로 이미 해결됐다고 인식하고 있다"며 "미래를 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고 지지통신은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