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유흥주점 방화 추정 화재로 2명 사상 정혜경 기자 Seoul 작성 2016.02.17 05:42 조회 조회수 오늘(17일) 새벽 0시쯤 서울 영등포구 4층짜리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유흥주점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1살 강모 씨가 숨지고 업주 48살 송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기 직전 남녀가 다투는 소리가 들렸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이들이 다툼 끝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8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다주택자' 잡아대더니…청와대 비서관이 벌인 짓 동영상 기사 7만 명 밀려와 "전 세계 충격"…하늘길 노리다 사망까지 동영상 기사 주말마다 수백 명 찾는데…"별짓 다 했더라고" 눈살 동영상 기사 학대로 숨진 11살 아이…사망 둘러싼 잔혹한 진실들 동영상 기사 주민도 놀라 "60년 살면서 처음"…다 말라붙어 '초비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