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이라크서 피랍된 미국인 3명 풀려나"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Seoul 작성 2016.02.17 05:13 조회 조회수 지난달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피랍됐던 미국인 3명이 풀려났다고 미국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마크 토너 미 국무부 부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들의 석방 사실을 전하면서 "이들 3명의 안전한 석방을 위해 노력해 준 이라크 정부의 지원과 노력에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현지 미국 기업에 고용된 것으로 알려진 이들은 지난달 중순 바그다드 동남부의 도라 지역을 방문했다가 무장한 군복차림의 민병대원들에게 납치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4대째 의사 집안" 밝혔다가…친일파 논란, 여배우 결국 "도와달라" 입 거품 물고 혼절…순찰차 뒷좌석서 살렸다 동영상 기사 4층 건물 흔들리더니…"132명 사망" 공포에 질린 주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사형선고 촉구 서명 4만여 명 동의 동영상 기사 "삼전닉스 저평가 아냐"…'월가 암살자' 한국 지목하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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