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비공식 명절이라고까지 불리는 인기 스포츠 축제, 수퍼볼만큼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경기가 지금 열립니다.
고양이들이 유니폼을 입고 예사롭지 않은 기싸움을 펼칩니다.
세상에서 가장 ‘깜찍한’ 미식축구 현장 바로 고양이들의 풋볼경기입니다.
공을 노리는 매서운 눈과 상대방을 견제하는 팽팽한 긴장감까지! 제법 그럴듯하죠?
미국의 한 영상 예술가가 만든 건데 진짜 수퍼볼만큼 박진감과 짜릿한 전율이 가득한 또 다른 매력의 경기였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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