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 선로에 추락해 지하철 한때 운행 중단 노유진 기자 Seoul 작성 2016.02.16 04:45 조회 조회수 어젯(15일)밤 11시 40분쯤 분당선 구룡역 수원 방향 선로에 29살 김 모 씨가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김 씨를 구조하는 동안 수원 방향 열차 운행이 30여 분 동안 지연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 씨가 술에 취해 발을 헛디뎌 선로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유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나체로 거리 활보" 남성 현행범 체포…발목에는 바다 위 '둥둥'…"사고 났다" 20대 구한 선장의 기지 "빨리 오세요" 한마디 남기고 '뚝'…노인 구한 소방관 "맨눈엔 안 보여" 순식간에…숙련된 해경도 위험 동영상 기사 '다주택자' 잡아대더니…청와대 비서관이 벌인 짓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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