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잇단 밀입국 사건으로 보안 부실을 드러낸 인천공항에 불법입국 방지 업무를 전담하는 보안팀이 만들어집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는 오늘(15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인천공항 국경보안관리 전담팀을 창설하기로 했습니다.
전담팀은 출입국관리 공무원 6명과 공항공사가 관리 감독하는 보안업체 요원 36명으로 구성됩니다.
전담팀은 출입국심사장과 환승 구역 등을 중심으로 불법입국 방지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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