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학생들이 보면 안 되는 책이라고요? 임태우 기자 Seoul 작성 2016.02.12 19:54 조회 조회수 독립을 방해하며 친일행위에 앞선 4,389명의 이름이 담긴 '친일인명사전' 서울시교육청이 이 책을 서울시내 중고등학교에 배포하겠다며 예산을 배정했습니다. 이에 대해 거센 반대의 목소리와 함께 제동이 걸렸습니다. 기획/구성 : 임태우·김혜인 그래픽 : 김은정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81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베네수 지진' 때 생존 형제…콜롬비아서 또 지진 '날벼락' "나체로 거리 활보" 남성 현행범 체포…발목에는 바다 위 '둥둥'…"사고 났다" 20대 구한 선장의 기지 "빨리 오세요" 한마디 남기고 '뚝'…노인 구한 소방관 "맨눈엔 안 보여" 순식간에…숙련된 해경도 위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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