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훼단지 210차례 턴 30대, 재판중에도 범행하다 구속 손형안 기자 Seoul 작성 2016.02.12 14:5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기 분당경찰서는 화훼단지만을 골라 침입해 현금을 훔친 혐의로 37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검거 당시 A씨는 별건의 절도사건 때문에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었습니다. 이미지 확대하기 A씨는 지난달, 성남시 분당구의 한 화원에 침입해 현금 10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전국을 돌며 5천만 원 상당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화훼단지가 주택가와 떨어져 있고, 침입하기가 쉬운 점을 노렸다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형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5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불타는 차량 들어가…광주FC 뒤늦게 밝혀진 '선행' 새벽에 옥탑방 침입…잠든 여성들 상대로 소름 범행 동영상 기사 기내식 카트 열자 곰팡이·구더기 '득실'…충격 폭로 동영상 기사 "15만 원 주고 500만 원 뜯어가냐"…결국 폭발 '벌컥' 열린 조수석 문…난데없이 팔·가슴 깨물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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