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의 진화…중학생까지 범죄자 만든 中조직 손형안 기자 Seoul 작성 2016.02.12 10:4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 방배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자의 돈을 가로채려 한 혐의로 16살 이 모 군 등 중학생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중국인 동포 17살 주 모 군이 '보이스피싱' 수거책으로 일하면 일당 최대 150만 원을 번다는 말에 꾀어 범행을 공모했습니다. 이어 지난달 25일, 68살 정 모 씨의 집을 찾아가 돈을 빼내려다 잠복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형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5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다주택자' 잡아대더니…청와대 비서관이 벌인 짓 동영상 기사 7만 명 밀려와 "전 세계 충격"…하늘길 노리다 사망까지 동영상 기사 주말마다 수백 명 찾는데…"별짓 다 했더라고" 눈살 동영상 기사 학대로 숨진 11살 아이…사망 둘러싼 잔혹한 진실들 동영상 기사 주민도 놀라 "60년 살면서 처음"…다 말라붙어 '초비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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