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속초 간 동서고속화철도의 예비타당성 2차 점검회의가 이달 중에 열릴 예정인 가운데, 강원도와 정치권이 막판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강원도의회는 동서고속철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늘(11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기획재정부와 KDI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주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도내 국회의원, 설악권 자치단체장들이 여야 대표와 기획재정부장관을 잇달아 만나, 강원도가 요구한 경제성 확충 방안을 예타에 반영해줄 것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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