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새벽 2시 15분쯤 전북 전주시 남노동송 병무청 오거리에서 38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전복됐습니다.
김씨는 사고 당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혈중 알코올 농도 0.147% 상태였습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끼어들기 차량을 피하려다 차가 뒤집혔다"라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주서 음주운전 차량 전복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