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황총리 "각 부처 비상대비태세 철저히 강구해야"

황교안 국무총리는 오늘(7일)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와 관련해 "각 부처는 소관 상황을 면밀히 점검해 비상대비태세를 철저히 강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황 총리는 오늘 내각에 대한 긴급지시를 통해 "유관부처는 외교안보·경제·테러방지 등 상황관리체제를 즉각 가동하고, 모든 공무원들은 설 명절 연휴기간 비상연락체계를 긴밀히 유지해 유사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황 총리는 "각 부처는 이번 사태로 국민이 불안해하지 않고 평상시와 다름 없이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