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측이 이유 없이 공동구매 채널을 폐쇄해서 운영자들이 큰 피해를 봤다는 어제(4일) SBS 보도와 관련해 카카오 측이 오늘 채널 15개에 대한 운영정지 조치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26일, 15개 채널 운영자들은 카카오 측이 난데없이 채널 운영을 중단시키는 바람에 공동구매가 정지되는 등 수억 원대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카카오 측은 문제의 채널들이 홍보성 글을 올려 제재했던 것이라면서, 운영자들이 재발방지를 약속해 제재를 풀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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