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내연녀와 아기가…'한집서 나와'

SBS 뉴스

작성 2016.02.05 12:51 수정 2016.02.05 13:4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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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이 서정희와 이혼 과정에서 논란에 휩싸였던 내연녀와 함께 있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매체는 서세원이 내연녀와 함께 용인시에 유동 인구가 많지 않은 타운하우스 형의 주택에 살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를 안고 있는 여성의 사진과 함께 서세원 측근의 말을 토대로 이 여성이 지난 연말 출산을 했으며, 딸을 낳았다고 전했다.

서세원의 내연녀로 추정되는 여성은 명문대 음대 출신으로, 만 37세의 김 모 씨이며 미모의 재원이라고 알려졌다.

서세원은 지난해 9월 해외 출국을 위해 공항에 임신 상태의 여성과 함께 나타나 불륜 의심을 받았지만 “모르는 사이”라고 극구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2014년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여자(내연녀)가 제 딸 아이 또래”라며 “(서세원이) 수도 없이 여자와 문자를 하고 지우고 계속 여자와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주장했었다.

(사진출처 = DB)  
(SBS funE 연예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