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공개한 올레드 TV 슈퍼볼 광고가 등록 3일 만에 조회 수 1,000만 뷰를 넘어섰습니다.
이 광고는 60초분량으로 미래의 한 남성이 올레드 TV를 현재로 가져와 반대세력으로부터 지켜낸단 내용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할리우드 영화배우 리암 니슨과 마이클 니슨 부자가 출연했으며, 제작은 영화 마션 등을 연출한 리들리 스콧 감독과 제이크 스콧 부자가 맡았습니다.
LG전자 슈퍼볼 광고 3일만에 1천만 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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