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오늘(5일) 미국, 일본, 유럽연합, 호주의 주한 대사와 만나 북한의 4차핵실험과 장거리로켓 발사 움직임에 대한 공조 방안을 협의합니다.
윤병세 장관은 오늘 오전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이들 주한 대사를 만나, 북한의 장거리로켓 발사 저지 방안과 4차핵실험에 대응한 강력한 대북제재 방안 등에 관해 논의할 전망입니다.
특히 미국과 일본, EU, 호주는 안보리 결의와는 별도로 양자차원의 대북제재를 준비중인 것으로 전해져 오늘 면담이 주목됩니다.
윤병세, 美·日·EU·호주 주한대사 면담…북핵·미사일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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