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묘기 농구팀이 눈밭에서만 할 수 있는 겨울 스포츠에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더해서 색다른 신종 스포츠를 만들어냈습니다.
먼저 스노보드를 타고 장애물을 피해가면서 내려오다가 타이어를 세워서 만든 골대에 럭비공을 던져서 골인시키는 스포츠도 있고,
또 다음은 과녁을 매단 썰매에 몸을 싣고 비탈길을 질주하면 친구들이 그것을 공으로 명중시키는 놀이도 재밌어보입니다.
사실 그냥 스노보드나 그냥 썰매도 참 재밌는데 이렇게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이 더해지니까 훨씬 더 재밌어진 것 같죠?
정말 겨울 레포츠의 무한 진화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한치한이라고 이렇게 즐기면 땀도 두 배로 나서 추위를 더 잘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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