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강 팔달교 아래서 60대 노숙자 저체온사 추정 김광현 기자 Seoul 작성 2016.02.02 09:21 수정 2016.02.02 09:40 조회 조회수 어제(2일) 오후 2시쯤 대구시 북구 금호강 팔달교 아래에서 노숙자 64살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대구도시철도공사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 직원은 "도시철도 교각을 점검하던 중 노숙자로 보이는 사람이 이불 속에서 숨을 거둔 것 같아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시신 부패 상태로 볼 때 10여일 전 강추위에 저체온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유족을 찾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52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세상에 이게 무슨 일이야?" 도시 집어삼킨 시속 150km '괴물' 동영상 기사 "여기가 너네 땅이냐"…무단주차 해놓고 '적반하장' 동영상 기사 폭염에 바닥 60도인데…건물 옥상 갇혀 '낑낑' 동영상 기사 수영장서 놀라 대피…"1.5m 길이" 물속에서 발견 동영상 기사 할머니가 정장 남성에…"수상한데" 택배기사의 '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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