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5에서 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만 60세 이상 시니어보안관 49명을 뽑는다고 밝혔습니다.
시니어보안관은 비교적 한산한 주말에 열차 안을 순찰하며 이동상인의 물품 판매 등 무질서 행위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관리합니다.
토·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하고 서울시 생활임금에 준하는 시급이 지급됩니다.
시니어보안관에 지원하려면 오는 11일까지 신청서를 이메일로 보내면 됩니다.
관련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도시철도공사 홈페이지(www.smrt.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시철도공사는 지난해 11월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시니어보안관을 채용해 현재 3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서울 지하철 5∼8호선 만 60세 이상 보안관 49명 선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