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기상청은 31일 오후 11시를 기해 고양시, 파주시, 양주시, 동두천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등 경기북부 7개 시·군에 한파주의보를 내렸습니다.
기상청은 2월1일 경기북부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14도, 낮 최고기온은 0∼영하 1도를 분포를 보이며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추위는 3일부터 서서히 풀려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이라며 시설물 관리와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경기북부 7개 시·군 23시 한파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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