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어 파격적인 요금제를 앞세운 우체국 알뜰폰의 가입자가 한 달 새 10만 명을 넘었습니다.
우체국 판매 알뜰폰은 올해 들어 지난 28일까지 가입자 10만 3천여 명을 모으며 신규 요금을 출시한 지 한 달도 채 안 돼 가입자 10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단기간에 가입자가 몰린 건 기본료 없이 50분 무료통화를 제공하는 요금제, 3만 원대에 사실상 통화·문자·데이터가 무제한인 요금제 등 파격적인 요금제를 선보이며 이용자의 관심을 끈 덕분으로 분석됐습니다.
우체국 알뜰폰 돌풍 지속…새해 가입자 10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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