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마비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한 종합 대책이 추진됩니다.
국민안전처는 국토교통부와 제주자치도 등 11개 기관과 대책회의를 열고 저비용 항공사의 승객 안내 시스템 개선과 사전알림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승객이 불가피하게 공항에 체류해야 할 경우에는 필요한 물자를 제때 공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공항 인근 숙소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택시 조합과 관광객 운송 대책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