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지난달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CPI가 시장 전망치대로 전년 동기보다 0.1% 상승했다고 일본 총무성이 발표했습니다.
일본의 근원 CPI는 작년 8∼10월에는 3개월 연속 하락했지만, 11월 0.1% 상승세로 전환해 2개월째 오르고 있습니다.
변동성이 심한 식품 외에 에너지까지 제외한 CPI는 0.8% 상승해 전망치인 0.9%보다 상승폭이 낮았습니다.
지난해 12월의 전체 CPI는 시장 전망치와 같은 0.2% 상승했습니다.
일본 작년 12월 근원소비자물가 0.1% 상승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