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 주 상공에 베이스 점프 전문가들이 등장했는데요.
그런데 그냥 평범하게 스카이다이빙만 하는 건 아닙니다.
바로 떨어지면서 페인트볼 대전을 펼치는 건데요.
추락하는 와중에도 모형 총기로 색소가 든 총알을 발사하면서 아주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그냥 떨어지기만해도 무서울 것 같은데요, 저렇게 아찔한 풍경을 두고 어떻게 저런 여유까지 부릴 수 있는 걸까요?
대담한 도전도 계속하다보면 여유가 생기는 모양인데 이런 강심장들은 대체 어떻게 만들어지는 건지 참 궁금해집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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