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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다툼중 주점업주 살해한 50대 징역 12년

말다툼중 주점업주 살해한 50대 징역 12년
말다툼 끝에 이웃 주점업주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9살 A씨에게 전주지법이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19일 새벽 1시 30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술집에서 이웃 주점사장인 51살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흥업 전북지역협회 회원인 A씨는 단란주점 전북지역협회 임원인 B씨와 영업 방식 등을 놓고 말다툼을 벌이다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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