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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구하기 입법 서명운동 '사이버 공격' 52회 적발

경제활성화법 처리 촉구 서명운동본부는 온라인 서명 사이트에 50여 차례에 걸쳐 사이버 공격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서명운동본부 사무국이 있는 대한상공회의소는 박근혜 대통령 이름으로 2만여 건을 입력하거나, 짧은 시간 내에 만 5천 건을 허위 입력한 사례를 발견해 삭제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상의는 대통령 이름의 허위 입력은 주소 값 변환 기술을 활용해 프로그램으로 자동입력하는 수법이 동원됐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상의는 같은 IP에서 3분 안에 서면이 10건 이뤄지면 허위 입력으로 규정해 삭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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