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요금 많이 나왔다" 주인 살해 후 자수 화강윤 기자 Seoul 작성 2016.01.27 08:27 조회 조회수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노래방 업주를 살해한 혐의로 중국동포 51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오늘(27일) 새벽 1시 반쯤 영등포구 대림동의 한 노래방에서 주인 56살 이 모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인과 술을 마신 뒤 노래방 요금이 많이 나온 데 화가 나 범행한 뒤 경찰서로 찾아와 자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화강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5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여기가 너네 땅이냐"…무단주차 해놓고 '적반하장' 동영상 기사 폭염에 바닥 60도인데…건물 옥상 갇혀 '낑낑' 동영상 기사 수영장서 놀라 대피…"1.5m 길이" 물속에서 발견 동영상 기사 할머니가 정장 남성에…"수상한데" 택배기사의 '촉' 동영상 기사 식당에서 '입장 거부'…혼자 서울 여행왔다 '당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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