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지난 분기 아이폰 7천480만대…0.4%↑, 기대 미달 박상진 기자 Seoul 작성 2016.01.27 07:4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전 세계 시가총액 제1위 기업 애플이 지난 분기에 아이폰 7천480만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4% 증가한 것이며, 2007년 첫 모델 발매 후 최저 수준입니다. 분기 이익은 우리돈 22조 1천억 원인 184억 달러로 2% 증가했습니다. 애플은 현지시간 26일 미국 나스닥 시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상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9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주 봐주려 집 비웠는데"…닷새 만에 민원 2,500건 동영상 기사 무심코 차에 뒀는데 '펑'…2시간 만에 80도 찍었다 동영상 기사 매일 먹는 약이 '독약'으로…"폭염엔 복용 주의" 동영상 기사 '어머니 살해' 10대 구속…키우던 반려견도 죽였다 동영상 기사 "집에 금이 쫙" 쏟아진 '격앙' 메일…상황 심각한 유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