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개발사업의 핵심인 강동리조트 조성공사가 사업 중단 7년 만인 다음 달 재개됩니다.
롯데건설은 지난 22일, 강동리조트 조성사업의 건축허가 신청을 북구청에 접수하고, 2017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다음 달부터 기존시설 보강과 함께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2천8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강동리조트 조성공사는 지하 2층, 지상 13층 규모에 294실의 콘도와 컨벤션 그리고 실내외 워터파크 등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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