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나, 인터뷰 명품의상 협찬없이 "총 2천 만원"
도도맘 김미나 씨가 한 남성을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한 사실이 전해져 화제가 되는 가운데 도도맘의 명품 의상이 다시 재조명을 받고 있다.
도도맘 김미나는 지난달 8일 자신의 블로그에 '의상정보 간단히'라는 제목으로 "도도맘 김미나의 어뷰징 기사, 재배포가 4만건 이예요. 하지만 저는 지면 방송 통틀어 총 6차례 인터뷰만 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도도맘 김미나는 "여성중앙 촬영시 착용한 재킷 발망 350만 원. 팟캐스트 녹음 당시 코트 프라다 400만 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도도맘 김미나는 "티비조선 뉴스판 착용 코트인데 사진을 못 찾겠네요. 피에르 발망 250만 원. 티비조선 인터뷰 녹화 조르지오 아르마니 200만원대, 더 팩트 인터뷰 원피스 베르사체 베르수스 100만원대, 연예가중계 인터뷰 샤넬 재킷 600만 원대"라고 전했다.
더불어 도도맘 김미나는 또 "인터뷰 시 상의만 총 2천만 원어치 입었네요. 협찬은 없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남경찰서는 도도맘 김미나가 지난달 말 강제추행과 폭행 혐의로 40대 중반의 컨설팅회사 대표 A 씨를 고소했다고 알려졌다.
( 사진 출처 = 도도맘 김미나 SNS)
(SBS funE 연예뉴스팀)
▶ '도도맘' 김미나 씨, 폭행·추행 혐의로 40대 남성 고소
도도맘 김미나, 인터뷰 명품의상 협찬없이 "총 2천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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