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서 영세상인 곗돈 등 3억 3천만 원 들고 도주 김광현 기자 Seoul 작성 2016.01.26 15:00 조회 조회수 영세 상인을 상대로 곗돈 등 명목으로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58살 이모 씨를 경북 청송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2014년 4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청송에서 숙박업소, 식당, 다방 등을 운영하는 영세 상인 15명에게서 곗돈, 차용금 등으로 41회에 3억3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추적 끝에 이씨를 검거해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52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주 봐주려 집 비웠는데"…닷새 만에 민원 2,500건 동영상 기사 무심코 차에 뒀는데 '펑'…2시간 만에 80도 찍었다 동영상 기사 매일 먹는 약이 '독약'으로…"폭염엔 복용 주의" 동영상 기사 '어머니 살해' 10대 구속…키우던 반려견도 죽였다 동영상 기사 "집에 금이 쫙" 쏟아진 '격앙' 메일…상황 심각한 유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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