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Fun 문화현장]
<앵커>
문화현장, 젊은 음악 팬들이 좋아할만한 콘서트 소식 모았습니다.
곽상은 기자입니다.
<기자>
[AOMG 콘서트 / 29, 30일 /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박재범과 쌈디, 그레이, 로꼬 등 소속 가수가 총출동하는, 힙합 레이블 AOMG의 첫 단독 콘서트가 열립니다.
박재범과 쌈디로 더 잘 알려진 사이먼 도미닉이 이끄는 힙합 레이블 AOMG가 설립 2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무대입니다.
AOMG는 다음 달엔 부산과 대구에서도 공연을 이어갑니다.
---
[f(x) 콘서트 / 29~31일 /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걸그룹 f(x)가 데뷔 7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엽니다.
당초 2차례 콘서트가 예고됐지만, 팬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1회가 더 추가됐습니다.
주최 측은 f(x) 특유의 중독성 있는 음악에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무대를 예고했습니다.
f(x)는 다음 달엔 일본에서 첫 단독 투어도 진행합니다.
---
[아이콘 콘서트 / 30, 31일 /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
'괴물 신인'으로 불리는 7인조 남성 그룹 '아이콘'이 데뷔 후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엽니다.
지난해 10월 데뷔한 아이콘은 대표곡 '취향저격'과 '덤앤더머', '리듬 타' 등으로 10대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이번 주말 서울 공연을 마친 뒤에는 2월에 대구, 3월엔 부산을 찾아 공연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