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유가 하락과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 경계 등으로 하락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25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9% 하락한 15,885.2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56% 내린 1,877.0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58% 떨어진 4,518.49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유가가 지난주 급등 이후 다시 하락세로 돌아선 데다 다음날부터 이틀 일정으로 열리는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 경계감이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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