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운동'에 참여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오늘(25일) 서울 양재동 본사 1층에 부스를 마련하고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서명운동은 오는 29일까지 닷새 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운동'에는 지난 20일 삼성이 재계에서는 처음으로 동참했고 이후 LG, 롯데, 두산 등도 합류했습니다.
지난 18일에는 박근혜 대통령도 직접 서명에 나선 바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