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두달치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910억 원을 도 예산에서 지원하기로 한 데 대해 경기도의 모든 31개 시군 지자체가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어제까지 유보 의사를 밝혔던 성남시와 화성시 두 곳이 누리과정 어린이집 예산 지원을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도의회의 예산 처리 협상 시한인 오는 24일 이후에 지원금을 각 시군에 교부할 계획입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앞서 지난 19일 도의회가 이번주 안에 누리과정 예산 처리와 관련해 결론을 내리지 못하면 보육 대란을 막기 위해 2달치 어린이집 누리과정을 도 예산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31개 지자체, 누리과정 지원 모두 수용하기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