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의 교육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드림클래스' 현장을 2년 연속 방문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은 오늘 오전 11시쯤 대전 충남대에서 열리고 있는 '드림클래스' 겨울캠프를 찾아, 영어 수업을 참관한 뒤 중학생들과 수업을 맡은 대학생 강사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부회장이 '드림클래스' 현장을 찾은 건 지난해 8월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드림 클래스는 삼성그룹이 사회 통합을 위해 중학생들에게 학업을 가르치는 교육사회공헌 사업으로, 2012년 시작됐습니다.
이재용 부회장 2년 연속 드림클래스 현장 깜짝 방문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