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오전 6시 25분쯤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11층으로까지 번진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놀란 주민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 당산동 아파트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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