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혼조를 보였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보다 0.17% 오른 16,016.0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지수는 전장보다 0.05% 높아진 1,881.33에, 나스닥 지수는 0.26% 낮은 4,476.95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증시는 중국의 경기 부양책 기대로 상승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국제유가가 이란발 공급 과잉 우려로 낙폭을 확대하면서 에너지 업종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물 서부텍사스산 원유 가격은 전장보다 배럴당 3.3% 낮아진 28.46달러에 마쳐 12년 만에 새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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