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방기상청은 19일 오전 11시를 기해 삼척·동해·강릉 평지에 내려진 한파주의보를 해제했다.
같은 시각 삼척·동해·강릉·양양·고성·속초 평지에 건조주의보를 내렸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대관령 영하 19.6도, 철원과 태백 각 영하 17.3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모레(21일)까지 낮 최고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러 춥겠으며, 동해안 지역에는 건조특보가 내려져 산불 등 화재예방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삼척·동해·강릉·양양·고성·속초 11시 건조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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